tvN ‘감자별’에서 까칠하고 엉뚱한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정혜성이 안재현과의 친분을 과시해 화제다.

정혜성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재현 오라버니가 tvN ‘감자별2013QR3′ 94회 본방사수해주세요! 라고했다. 그래 오빠도 감자별 애청자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혜성이 ‘감자별’ 대본을 들고 안재현과 함께 친근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정혜성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안재현의 장난스러운 표정이 훈훈함을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잡는다.
정혜성과 안재현은 지난 2011년, 2012년에 함께 교복 광고를 찍으며 알게 된 후 현재까지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남선녀다. 잘 어울려요”, “정혜성-안재현 의외의 인맥~!”, “정혜성, 훈녀 인증!”, “정혜성 보기 위해 ‘감자별’ 본방 사수~!!”, “눈이 정화되는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감자별’ 94회에서는 정혜성이 고경표와 여진구 형제를 유혹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