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열애설에 휘말렸던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가 칸 국제영화제에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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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게스는 배두나의 출연작이자 올해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 초청작인 ‘도희야’ 스크리닝을 찾아 그를 응원했다.
지난 19일(이하 현지 시각) 오전 제67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드뷔시 극장에서 올해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 초청작 ‘도희야’ 공식 스크리닝이 열렸다.
이날 짐 스터게스는 공식 상영 전 드뷔시 극장에 모인 영화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개인적인 시간을 가졌다.
이후 극장 내에 착석, 무대인사를 위해 올라온 배두나를 향해 아낌 없는 박수갈채를 보냈다.
무대인사가 끝난 뒤 배두나는 짐 스터게스 옆자리에 착석 같이 영화를 관람했다.
극장 밖으로 나온 뒤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워쇼스키 감독들의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호흡을 맞췄다.
지난 해 2월에는 해외 연예사이트 레이니가십을 통해 둘의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누리꾼들은 “배두나·짐 스터게스 확실히 친구가 아닌 연인이 맞다”, “배두나·짐 스터게스 사귄다고 말하면 뭐 어떤가”, “배두나·짐 스터게스 잘 어울린다”, “두 사람의 결혼 적극 찬성”, “배두나 부럽다”, “커플 공식 인정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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