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7년 만에 컴백을 앞둔 신해철이 솔로 정규 6집 ‘리부트 마이셀프(Reboot Myself)’ 타이틀곡 선정을 팬들에게 맡기겠다고 11일 밝혔다.

신해철은 오는 20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브이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파티를 연다. 이날 신해철은 6년여 만에 재결성되는 밴드 넥스트(N.EX.T)의 멤버들도 공개할 예정이다.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0일 앨범 발매 기념 파티를 개최해 팬들에게 최초로 수록곡들을 공개하는 신해철이 팬들이 타이틀곡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하자고 파격 제안했다”며 “신해철이 이번 앨범 수록곡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있고 또 팬들의 음악적인 안목을 믿기 때문에 팬들이 냉철하게 타이틀곡을 선택해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해철은 오는 20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브이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파티를 연다. 이날 신해철은 6년여 만에 재결성되는 밴드 넥스트(N.EX.T)의 멤버들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신해철은 오는 17일 앨범 수록곡 선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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