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자 이자 다산황제’ 이동국 다섯째 임신

[헤럴드생생뉴스]4명의 딸 아빠 이동국 다섯째 임신 소식이다.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 녹화에 참석한 이동국은 최초로 다섯째 임신 소식을 고백했다.

앞서 이동국은 2007년 딸 쌍둥이를 얻은 데 이어 2013년 또다시 딸 쌍둥이를 얻어 ‘겹쌍둥이 아빠’가 됐다.

특히 당시 이동국의 겹쌍둥이 임신은 확률이 무려 10만분의 1로 매우 희귀하다.

또 이날 MC 이경규가 ‘이동국 선수의 월드컵 꿈, 51분으로 멈추는 겁니까?’라고 묻자 이동국은 “이번 월드컵에 나가지 못하는 것에 대해 많이 아쉽긴 하다. 하지만 이 나이에 아직 월드컵 명단에 오르내리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 이수진 SNS

이에 네티즌들은 “이동국 다섯째 임신 애국심이 남다르네요”, “이동국 다섯째 임신 정말 대단한 것 인정해야 할 것”, “이동국 다섯째 임신 보통은 돈이 없어서 삼포세대입니다”, “이동국 다섯째 임신 이동국 다섯째 임신, 겹쌍둥이 깜짝 놀랐음”, “이동국 다섯째 임신, 겹쌍둥이에 임신까지 축하합니다” “이동국 다섯째 임신, 10만분의 1의 확률이라니. 대박”, “이동국 다섯째 임신, 애국자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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