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 소녀시대 태연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팬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

[헤럴드생생뉴스]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엑소 멤버 백현이 열애설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19일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심야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매체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4개월 째 열애 중이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만남을 지속하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25)과 그룹 엑소(EXO) 백현(22)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팬들이 주장한 증거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엑소 백현 소녀시대 태연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사진=SM엔터테인먼트)

지난 해부터 다수의 소녀시대 및 엑소 팬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태연과 백현의 열애를 주장해 왔다. 이에 온라인상에는 ‘태연 백현 증거’라는 게시물이 주목받고 있다.

팬들이 주장한 증거는 많이 있다. 다정한 사진부터 커플 아이템,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 애칭 등이 있다.

태연과 백현은 함께 SM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는 만큼 친하게 지내며 촬영한 사진은 물론 다양한 무대에 함께 서며 서로를 바라보고 웃는 모습 등이 수차례 포착됐다.

커플 아이템의 경우 커플 헤드폰, 커플 팔찌, 커플 선글라스가 팬들로부터 포착되면서 열애 증거로 떠올랐다. 두 사람의 말투는 물론 SNS상에서 일반 대중이 보면 별다른 의미가 없을 것처럼 보이는 멘트들 역시 두 사람의 애칭 및 열애를 증명하는 것이라고 팬들은 주장해 왔다.

또 인스타그램 역시 백현이 소녀시대 멤버중 태연만 유일하게 친구를 맺어 팬들의 의심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백현 소녀시대 태연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 대박이다”, “엑소 백현 소녀시대 태연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 공식인정 한거야?”, “엑소 백현 소녀시대 태연 열애설, 디스패치 보도, 소녀시대 연애 많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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