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마일지 리더 우린이 슈퍼주니어 동해와 촬영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린은 빨강색 점퍼를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V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동해 역시 추위 때문인지 두툼한 점퍼에 목도리를 두르고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 그리고 나머지 3장의 사진은 영화 스틸컷으로 보인다.
20일 우린은 스마일지 공식 페이스북에 “슈퍼주니어 동해 선배랑^^ 전주국제영화제 출품작 영화 ‘소문’은 청춘프로젝트라는 옴니버스형식의 영화로 올해 극장개봉도 앞두고 있어요. 많은 관심 사랑 부탁해욤”이라는 글과 함께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와 함께 찍은 사진 4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린은 빨강색 점퍼를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V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동해 역시 추위 때문인지 두툼한 점퍼에 목도리를 두르고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 그리고 나머지 3장의 사진은 영화 스틸컷으로 보인다.
소속사 관계자는 “올해 1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린이 주연으로 캐스팅된 영화 ‘소문’ 촬영에 임했다.”며 “우린은 이 영화에서 정우(동해)의 여자친구 ‘주연’으로 나오는데 지난 5월 전주국제영화제에 출품됐고 올해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영화 ‘소문’은 지난 5월 폐막한 전주국제영화제 한국 경쟁부문 출품작으로 한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시작을 알지 못하는 소문이 퍼지며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을 그린 작품. 스마일지 리더 우린과 슈퍼주니어 동해가 주연을 맡은 중편영화이다.
한편 스마일지는 오는 23일 새벽 펼쳐질 대한민국과 알제리의 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 승리를 위해 광화문광장 거리 응원에 나선다. (사진출처: 스마일지 공식 페이스북)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