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극장가에 시원한 웃음을 선사해줄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감독 이석훈)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두 번째 기대 포인트는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다. 유해진과 김태우, 오달수, 설리 등의 생생한 비주얼은 배우들이 만들어낼 오락적 재미와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6월 24일 공개된 ‘해적:바다로 간 산적’ 메인포스터는 화려한 캐스팅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비주얼은 물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풍성한 볼거리 등 영화의 세 가지 기대 포인트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첫 번째 기대 포인트는 올 여름 극장가의 홍일점 손예진과 김남길의 만남이다. 포스터 속 두 사람은 각각 카리스마 해적단과 의욕충만 산적단의 두목답게 강렬한 포스를 드러내고 있다.

이어 두 번째 기대 포인트는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다. 유해진과 김태우, 오달수, 설리 등의 생생한 비주얼은 배우들이 만들어낼 오락적 재미와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끝으로 메인 포스터의 거대한 선체와 파도의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는 ‘해적’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통쾌한 액션을 예고한다.
더불어 ‘조선을 뒤흔드는 최강 도적들의 대격전’, ‘시원하고 유쾌하게 즐겨라’는 카피는 ‘해적’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해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찾는 해적과 산적, 개국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대격전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다. 오는 8월 6일 개봉 예정.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