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걸그룹 듀오 윙스(WINGS)가 강렬한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오는 7월 3일 공개되는 신곡 ‘꽃이 폈어요’는 생동감 있는 멜로디와 ‘꽃이 폈어요’라는 5음절이 특징인 곡으로, 사랑에 빠진 화자의 설렘과 불안함을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플루트로 표현했다. 특히 힙합듀오 배치기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윙스는 26일 정오 소속사의 공식VEVO채널, 유투브와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기존의 티저 영상들과 차별화된 신곡 ‘꽃이 폈어요’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이날 공개되는 ‘꽃이 폈어요’의 티저 영상은 멤버 예슬, 나영이 청초한 모습으로 두 남자를 숲속으로 이끌다 갑자기 묘한 웃음을 띠며 붉은 눈빛으로 바뀌는 콘셉트다.

오는 7월 3일 공개되는 신곡 ‘꽃이 폈어요’는 생동감 있는 멜로디와 ‘꽃이 폈어요’라는 5음절이 특징인 곡으로, 사랑에 빠진 화자의 설렘과 불안함을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플루트로 표현했다. 특히 힙합듀오 배치기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윙스는 예슬과 나영 두 명의 멤버로 구성된 여성듀오. 눈에 띄는 외모는 물론, 수준급의 보컬실력과 댄스 실력을 갖추고 지난 3월 데뷔 싱글 ‘헤어숏(Hair Short)’으로 활동 한 바 있다.
윙스는 오는 7월 2일 컴백 쇼케이스와 7월 3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