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보이프렌드가 세계적 팝아트 거장 ‘로메로 브리토’와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개최한다.

1년 5개월만에 국내에 컴백한 보이프렌드의 두 번째 미니앨범 ‘OBSESSION’은 역주행하며, 지난 4일 한터차트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타이틀곡인 ‘너란 여자’는 카라, 인피니트 등과의 작업을 통해 최고의 K POP 스타들을 배출한 스윗튠이 프로듀싱에 참여한, 강렬한 힙합비트와 웅장한 브라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얼반 힙합쟝르의 곡이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보이프렌드가 7월 19일 홍콩 am 쇼핑몰 아트리움에서 “Energizing APM Romero Britto Pop Art X Boyfriend Charity Autography” 라는 팝 아트 자선 싸인회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로메로 브리토’는 브라질 출신 팝 아티스트로 FIFA 공식 아트 대사를 역임하고 있으며 네오팝(Neo-pop)으로 분류되는 색채가 화려한 작품으로 유명하다. 이날 보이프렌드는 ‘로메로 브리토’의 작품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기자회견과 싸인회를 동시에 갖는다.

1년 5개월만에 국내에 컴백한 보이프렌드의 두 번째 미니앨범 ‘OBSESSION’은 역주행하며, 지난 4일 한터차트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타이틀곡인 ‘너란 여자’는 카라, 인피니트 등과의 작업을 통해 최고의 K POP 스타들을 배출한 스윗튠이 프로듀싱에 참여한, 강렬한 힙합비트와 웅장한 브라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얼반 힙합쟝르의 곡이다.
자신에게 마음을 주지 않는 사랑하는 여인에게 매번 상처 받는 남자의 심정을 거친 화법으로 표현하고 있는 이 곡은 1년여 시간 동안 멤버 각각의 개성을 최대한 표현하기 위해 수 십 차례의 녹음, 믹스 등의 사운드 작업과 안무 수정을 통해 곡의 완성도를 극대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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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l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