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송영주 뉴욕 쿼텟과 아마도이지람밴드가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 무대에 오른다.

이어 밤 1시에는 아마도이자람밴드 편과 아이러닉휴 편이 방송된다. 아마도이자람밴드는 최근 천상병 시인의 시 7편에 멜로디를 붙여 만든 앨범 ‘크레이지 배가본드’를, 아이러닉휴는 7년 만에 신보인 정규 2집 ‘포 멜팅 스틸(For Melting Steel)’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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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밤 12시 5분 ‘공감’ 송영주 뉴욕 쿼텟 편이 방송된다. 송영주는 4년 전 뉴욕으로 떠나 현지 재즈 뮤지션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하며 한국인 최초로 뉴욕 ‘블루노트’에서 단독 공연을 성사시켰다. 최근 송영주는 2년 만에 정규 6집 ‘비트윈(Between)’을 발매했다. 송영주는 이번 ‘공감’ 무대에 기타와 함께 하는 새로운 쿼텟 구성으로 올라 4년간 뉴욕에서 보낸 여정을 담은 신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밤 1시에는 아마도이자람밴드 편과 아이러닉휴 편이 방송된다. 아마도이자람밴드는 최근 천상병 시인의 시 7편에 멜로디를 붙여 만든 앨범 ‘크레이지 배가본드’를, 아이러닉휴는 7년 만에 신보인 정규 2집 ‘포 멜팅 스틸(For Melting Steel)’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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