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채영이 위암 말기로 위독한 상태라고 전해져 모두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유채영 소속사 측은 “유채영이 위암 말기로 현재 위독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을 통해 위암 판정을 받고 수술과 항암 치료를 진행했으나, 당시 암세포가 다른 장기로 전이돼 건강이 악화됐다”고 전했다.
현재 유채영은 서울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남편과 가족들이 곁을 지키고 있다.
특히 유채영은 위암 투병 중임에도 불구,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MBC 라디오 표준FM ‘좋은 주말 김경식, 유채영입니다’를 진행하다 지난달 말 병세가 악화돼 하차를 결정했다.
유채영 위암말기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물론, 동료 연예인들이 응원과 기도가 봇물을 이루며 그를 응원하고 있다.
유채영 위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우리에게 기쁨을 주었는데 꼭 일어나세요 ” “유채영 위말 말기, 제발 다시 일어나주세요 ” “유채영 위암 말기, 간절히 기도합니다” 등 응원의 글을 남겼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