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이 부른 KBS2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OST ‘기다리라 해요’ 의 인기몰이가 심상치 않다.

‘기다리라 해요’는 임창정표 발라드를 덧붙인 록 발라드로, 마이너와 메이저를 넘나드는 굵은 대선이 특징이다. 특히 브릿지의 강렬한 샤우팅과 웅장한 스케일의 현의 만남은 자신을 떠나버린 연인을 잊지 못한 채 아픈 인연을 지켜가며 운명처럼 기다린다는 한 남자의 슬픈 마음을 잘 표현한다.
지난 23일 공개된 ‘조선총잡이’ OST ‘기다리라 해요’는 공개 직전 티져 영상부터 엄청난 반응을 일으켰으며 음원이 공개 된 뒤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 각종 음원차트에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기다리라 해요’는 임창정표 발라드를 덧붙인 록 발라드로, 마이너와 메이저를 넘나드는 굵은 대선이 특징이다. 특히 브릿지의 강렬한 샤우팅과 웅장한 스케일의 현의 만남은 자신을 떠나버린 연인을 잊지 못한 채 아픈 인연을 지켜가며 운명처럼 기다린다는 한 남자의 슬픈 마음을 잘 표현한다.
극중 주인공 이준기, 남상미 의 애절하면서도 시린 사랑을 잘 표현,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임창정은 오는 26일 울산, 8월 2일 제주에서 단독콘서트를 남겨 두고 있다. 오는 10월 발매 예정인 새 음반 작업과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