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의 전설’ 영국 출신 로커 오지 오스본(Ozzy Osbourne)이 9일 오후 9시 서울 성산동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시티브레이크’ 첫 날 ‘슈퍼 스테이지’의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서서 열창했다. 12년 만에 내한 공연을 펼친 그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시쳇말임을 증명하는 열정적인 무대로 4만 5000여 한국 팬들을 휘어잡았다. [사진제공=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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