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의 신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해로 데뷔 6년차에 접어든 시크릿은 이번 음반 ‘시크릿 섬머(SECRET SUMMER)’를 통해 그동안 보여줬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탈피, 사랑에 빠진 매혹적인 여인으로 변신해 분위기 반전에 나설 것이라고 예고했다.
공개 된 모니터링 카메라 사진에는 시크릿의 메인 보컬 송지은이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에 아련한 눈빛을 한 송지은은 마치 어떤 사연을 간직한 듯한 고혹적인 여인의 모습으로 변신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올해로 데뷔 6년차에 접어든 시크릿은 이번 음반 ‘시크릿 섬머(SECRET SUMMER)’를 통해 그동안 보여줬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탈피, 사랑에 빠진 매혹적인 여인으로 변신해 분위기 반전에 나설 것이라고 예고했다.
촬영 현장 깜짝 공개로 시크릿의 새로운 콘셉트의 컴백 무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크릿의 다섯 번째 미니음반 ‘SECRET SUMMER’는 이단옆차기의 작품인 타이틀곡 ‘I’m In Love’를 비롯해 풍부한 멜로디로 귀를 사로잡는 박수석-인우 콤비와 오랜 시간 시크릿과 합을 맞춰온 MARCO 작곡가의 수록곡이 포함돼 전체적인 음반의 완성도를 높였다.
시크릿은 컴백 전부터 서울 강남을 포함한 전국 주요 5대 도시 번화가에 신곡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고, 약 7개월만의 국내 컴백 관련 공중파 TV CF를 실시하는 등 파격적인 프로모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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