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매력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 장미여관이 유쾌한 디지털 싱글 앨범 ‘내 스타일 아냐’<사진>를 내놨다. 지난 가을 ‘공감’ 선곡집 ‘장가가고 싶은 남자, 시집가고 싶은 여자’를 발매하며 감성 매력을 선보였던 장미여관은 이번 싱글 앨범 ‘내 스타일 아냐’에선 농촌총각으로 변신, 장미여관 특유의 친근함과 재미로 유쾌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유니크한 매력으로 중독성 강한 장미여관의 신곡 “내 스타일 아냐” 는 시골배경 속 농촌총각이 평생의 짝을 찾고 싶어하는 마음을 담았다. 신체 건장하고 건강한 정신을 가진 농촌총각이 한껏 멋을 부리고 읍내로의 화려한 외출을 감행, 외적으로만 아름다운 여성이 아닌 마음속까지 진국인 평생의 짝을 그리는 뽕끼 가득한 곡이다.

유니크한 매력으로 중독성 강한 장미여관의 신곡 “내 스타일 아냐” 는 시골배경 속 농촌총각이 평생의 짝을 찾고 싶어하는 마음을 담았다. 신체 건장하고 건강한 정신을 가진 농촌총각이 한껏 멋을 부리고 읍내로의 화려한 외출을 감행, 외적으로만 아름다운 여성이 아닌 마음속까지 진국인 평생의 짝을 그리는 뽕끼 가득한 곡이다.
곡 초입에 경운기소리, 소 울음소리 등 리얼 농촌 사운드를 가미해 호기심을 자극하며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흥겨운 멜로디와 곡 사이사이 등장하는 펑키한 기타 리프는 활력적이다.감성과 유쾌함을 넘나들며 부담없는 매력으로 친근하게 다가오는 장미여관다운 곡이다.
이윤미 기자/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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