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홀로그램 필름이 오는 1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서머소닉 2014’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홀로그램 필름은 ‘서머소닉’의 ‘아시안 콜링’ 스테이지 무대에 오른다. ‘아시안 콜링’은 아시아 각국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뮤지션들을 섭외해 일본 음악 팬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된 무대다.
홀로그램 필름은 황윤진(보컬), 변선융단(기타), 강찬희(베이스), 박한솔(드럼)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2011년 5월에 결성됐다. 홀로그램필름은 지난 2012년 5월 아티스트 지원 프로젝트 ‘서포트 유어 뮤직(Support Your Music)’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프레시 라이트(Fresh Light)’를 발매한 데 이어 두 번째 미니앨범 ‘케이트(Kate)’를 내놓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 3월 첫 정규 앨범 ‘인투 더 와일드(Into The Wild)’를 내놓았다.

홀로그램 필름은 ‘서머소닉’의 ‘아시안 콜링’ 스테이지 무대에 오른다. ‘아시안 콜링’은 아시아 각국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뮤지션들을 섭외해 일본 음악 팬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된 무대다.
한편, 홀로그램 필름은 지난 9일 록페스티벌 ‘시티브레이크 2014’에 참여해 ‘서머소닉’에서 선보일 곡들을 먼저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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