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빅플로가 오는 23일 오후 4시 서울 삼성동 위메프 사옥에서 데뷔 이래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특히 이들은 오는 23일 열리는 첫 팬미팅에서 공연은 물론, 100명의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그 동안 전국 허그 이벤트, 롤링페이퍼 손편지 이벤트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온 빅플로이기에 팬들을 위한 첫 팬미팅에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빅플로는 지난 6월 첫 번째 미니음반 ‘퍼스트 플로우(First Flow)’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딜라일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들은 오는 23일 열리는 첫 팬미팅에서 공연은 물론, 100명의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그 동안 전국 허그 이벤트, 롤링페이퍼 손편지 이벤트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온 빅플로이기에 팬들을 위한 첫 팬미팅에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빅플로의 소속사 에이치오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빅플로의 첫 팬미팅을 위메프와 함께 하게 됐다. 빅플로에게도 이번이 첫 팬미팅이지만 위메프에서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팬미팅도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빅플로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들에게 이번 팬미팅이 좋은 선물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빅플로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빅플로에 대한 응원을 당부했다.
이어 이번 빅플로 팬미팅을 함께 진행하는 소셜커머스 기업 위메프 측은 “위메프에서 공연, 음반 외에 다양한 문화체험을 선사하게 위해 떠오르는 신예 아이돌그룹 빅플로의 팬미팅을 기획했다”면서 “더운 여름에 지친 20대 고객들을 위한 특별 상품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문화컨텐츠사업에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빅플로의 팬미팅은 오직 100명만을 위한 공연으로 준비, 팬미팅 입장권은 위메프 컬쳐메뉴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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