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루한, 웨이보 최다 댓글로 기네스 세계기록 등극

[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글로벌 대세 엑소(EXO)의 멤버 루한이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돼 화제다.

루한은 2012년 9월 20일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게재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련 포스트에 무려 1300만건이 넘는 댓글수를 기록(8월 5일 기준), 기네스 세계기록 ‘웨이보 최다 댓글 포스트를 수립하며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이번 루한의 기네스 세계기록 등극은 중국어권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사상 최초의 기록이다. 루한은 기네스 세계기록 측으로부터 확인 증서를 받았다. ‘웨이보최다 댓글 포스트’ 기록은 기네스 세계기록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루한은 엑소의 멤버로 활동하며 중국의 각종 시상식 석권 및 음악 프로그램 1위 등 중국 전역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으며, 동시에 배우로써 중국영화 ‘중반20세(重返20歲)’에도 출연하는 등 한국과 중국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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