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트로트퀸 장윤정이 ㈜코엔스타즈(대표 안인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소속사였던 인우프로덕션의 폐업으로 새로운 소속사를 찾고 있던 장윤정은 예능 전문 매니지먼트 겸 제작사인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

1999년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장윤정은 중독성 강한 가사와 매력적인 보이스로 ‘어머나’, ‘꽃’, ‘짠짜라’, ‘어부바’, ‘이따이따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퀸으로 자리매김했다.
코엔스타즈에는 이경규, 이휘재, 조혜련, 김광규, 지상렬, 박경림, 유세윤, 장동민, 신봉선, 김나영 등 예능인들이 대거 소속돼 있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위기탈출 넘버원’ 등을 제작하는 회사다.
이로써 첫 아이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며 오는 9월 말부터 방송과 공연 활동에 들어갈 장윤정은 음악활동 외에도 각종 예능에도 활발하게 출연할 것으로 보인다.
㈜코엔스타즈 안인배 대표는 “장윤정씨는 노래, 입담, 예능감 등 다방면으로 출중할 뿐 아니라 인간적인 부분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매력적인 엔터테이너”라고 칭찬하며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장윤정씨가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1999년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장윤정은 중독성 강한 가사와 매력적인 보이스로 ‘어머나’, ‘꽃’, ‘짠짜라’, ‘어부바’, ‘이따이따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퀸으로 자리매김했다.
장윤정은 SBS ‘도전 1000곡‘, KBS ‘위기탈출 넘버원’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진행 실력으로 두각을 드러냈으며, 요즘 특별 출연하고 있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와 함께 첫 자녀인 연우의 육아 과정을 공개하며 꾸밈 없는 모습으로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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