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2년 연속 ‘UN 세계 평화의 날’ 홍보대사 위촉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윤하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UN 세계 평화의 날’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윤하의 소속사 위얼라이브 측은 “오는 23일 서울 구로동 유네스코 아시아 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에서 윤하의 ‘UN 세계 평화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된다”고 22일 밝혔다.

윤하는 “‘UN 세계 평화의 날’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에게 평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하는 다음 달 21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세계 평화의 날’ 기념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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