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에 첫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가족끼리 왜이래’에서는 차강재(윤박 분)가 병원장인 권기찬(김일우 분)과의 약속에 늦어 급하게 뛰어 가다 권효진(손담비 분)’과 부딪히면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병원장인 권기찬은 차강재와의 저녁식사 약속에 부인인 허양금(견미리 분)과 딸 권효진을 동석 시켜 서로를 소개했고 권효진은 차강재를 마음에 들어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담비는 우아하고 단아한 모습을 뽐내며 그간 방송과 드라마를 통해 보여져 왔던 건강 미인에서 단아하고 세련된 여성미를 자랑 했다.
손담비는 2년 만에 드라마 컴백임에도 불구 하고 어색함이 전혀 없는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손담비는 아직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지 않아 분량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인정 받기도 했다.
한편 ‘가족끼리 왜이래’는 토, 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HOOC 주요 기사]
▶ [DATA LAB] 이젠 필수품…화장품株 3분기도 화장발
▶ [WEEKEND] 명예ㆍ희망의 민낯…‘명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