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이 섹시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뽐내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들은 각선미를 강조한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 한층 화려해진 무대로 고혹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시크릿은 24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열창했다.

이들은 각선미를 강조한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 한층 화려해진 무대로 고혹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I’m In Love’는 ‘사랑에 푹 빠진 여자의 속내’를 도발적으로 노래한 곡이다. 사랑의 늪에 푹 빠진 자신의 모습에 놀라면서도, 있는 그대로의 감정에 솔직하고 적극적인 여성의 모습을 담고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위자료만 4조원…‘조’소리나는 세기의 이혼
▶ [GREEN LIVING]“먹거리 공포, 불신 아닌 불통을 먹고 자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