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개그콘서트에서도 힙합이 대세였다.

이날 ‘개그콘서트’ 전국 가구 시청률은 14.2%로 지난 주보다 0.5%p 상승하며, 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개그 콘서트’는 MBC ‘일밤’ 과 함께 예능 시청률 공동 1위 자리에 올랐으며, 예능 3위 KBS2 ‘해피 선데이’(12.5%)보다 1.7%p 높았다.
TNmS에 따르면, 24일 KBS2 ‘개그 콘서트’의 코너 시청률 1위는 김수영, 박은영, 안소미 등이 출연한 새 코너 ‘힙합의 신’(9시58분~10시4분). 이날 ‘힙합의 신’은 첫 회부터 코너 시청률 21.7%로 코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억수르’(9시52분~9시58분)로 코너 시청률 20.7%였으며, 3위는 ‘렛잇비’(10시20분~10시25분) 코너로 시청률은 20.1% 였다.
이날 시청률이 가장 많이 상승한 코너는 코너 시청률 순위 2위인 ‘억수르’였으며, 이날 코너 시청률은 지난 주보다 4.7%P 상승한 20.7% 였다.

이날 ‘개그콘서트’ 전국 가구 시청률은 14.2%로 지난 주보다 0.5%p 상승하며, 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개그 콘서트’는 MBC ‘일밤’ 과 함께 예능 시청률 공동 1위 자리에 올랐으며, 예능 3위 KBS2 ‘해피 선데이’(12.5%)보다 1.7%p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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