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택시’ 에 출연한 방송인 김가연(42)과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34) 부부가 2세 계획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트러블 메이커’ 특집 1탄으로 김가연-임요환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택시’ 방송에서 김가연-임요환 부부는 신혼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가연은 침실을 공개하며 “우린 주로 게임방에 있는다. 여긴 안 쓰는 방이다. 창고나 마찬가지다”라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안방의 침대를 가리키며 “임요환이 장손이라 들었는데, 2세는 언제 볼 것이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임요환은 “부모님이 그 부분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고 말했고, 김가연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부끄러운 표정으로 옷장에 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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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
이와 함께 화면에는 ‘열심히 뭘 할 건데요?’라는 자막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택시’는 ‘트러블 메이커’ 특집 1탄으로 꾸며져 배우 김가연, 프로게이머 임요환 부부가 출연해 자신들을 둘러싼 온갖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택시’ 임요환 김가연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택시’ 임요환 김가연, 화목한 가정으로 보인다” “‘택시’ 임요환-김가연, 행복하세요” “‘택시’ 임요환 김가연, 두 사람이 좋다는데 악플 다는 사람은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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