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가 시청률 소폭 하락을 맛보며 동시간대 정상을 내줬다.

동시간대 전파를 탄 예능프로그램 MBC ‘일밤’은 이날 13.4%의 시청률을 기록, 정상을 꿰찼다. 아울러 SBS ‘일요일이 좋다’는 6.7%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동시간대 꼴찌에 머물렀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전국 시청률 13.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4일 방송분이 나타낸 13.4%보다 0.4%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에 머물렀다.

동시간대 전파를 탄 예능프로그램 MBC ‘일밤’은 이날 13.4%의 시청률을 기록, 정상을 꿰찼다. 아울러 SBS ‘일요일이 좋다’는 6.7%의 시청률을 나타내며 동시간대 꼴찌에 머물렀다.
한편 ‘해피선데이’는 이날 첫 번째 코너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세 쌍둥이의 여권 사진을 찍는데 성공한 송일국의 모습을 담아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1박2일’은 전북 군산 ‘자유 여행’ 두 번째 이야기로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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