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의 애교 넘치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형식은 반달 눈웃음부터 환한 미소, 여기에 고개를 갸우뚱 45도로 기울인 깜찍한 표정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아이같이 천진한 표정으로 함께 촬영 중인 동료 배우의 기운을 북돋우고 있는 박형식의 애교는 사진을 보는 이들마저 무장해제시키고 있다.
차씨 집안 삼 남매의 본격 러브스토리가 재미를 더하고 있는 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제작진은 박형식(차달봉 역)의 깜찍한 매력이 가득 담긴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형식은 반달 눈웃음부터 환한 미소, 여기에 고개를 갸우뚱 45도로 기울인 깜찍한 표정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아이같이 천진한 표정으로 함께 촬영 중인 동료 배우의 기운을 북돋우고 있는 박형식의 애교는 사진을 보는 이들마저 무장해제시키고 있다.
극 중 성질이 나면 마구 주먹을 휘두르고 날뛰는 ‘욱달봉’이지만 그 남자다움 이면에 숨어 있었던 반전 매력은 촬영장의 분위기를 한층 유쾌하게 만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박형식은 차씨 집안의 막내아들 차달봉으로 열연을 펼치며 호감 가는 연기로 안방극장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열정만 앞서는 민폐 아들이지만, 삼 남매 중 가장 속정 깊은 캐릭터로 우리 시대를 살고 있는 많은 젊은이들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박형식은 청춘의 혈기 넘치는 달봉이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그의 좌충우돌 성장기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 속 달봉이의 혈기왕성한 매력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 보여주는 박형식의 애교 넘치는 매력이 촬영장은 물론 주말 안방극장에까지 활력을 샘솟게 하고 있다.
이번 주 서울(남지현 분)을 두고 펼쳐지는 달봉과 은호(서강준 분)의 삼각 관계가 더욱 흥미로운 전개를 보일 예정이다. 달봉이는 과연 서울이의 진짜 ‘운명의 남자’가 될 수 있을지 ‘가족끼리 왜 이래’ 7회 방송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