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메이트가 새 앨범의 수록곡 ‘베이비(BABY)’를 오는 10월 3일 정오에 싱글로 선공개한다.

소속사 엠와이뮤직은 “지난주에 앨범의 모든 녹음이 끝났고, 오랜만에 멤버들이 함께 하는 작업이어서 호흡을 맞추기 위해 데모곡도 모두 실제 녹음처럼 진행했다”며 “총 10곡을 녹음했지만 앨범 색깔을 고려해 6곡만 수록되며, 10월 말께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메이트는 지난 2009년 정규 1집 ‘비 메이트(Be Mate)’로 데뷔해 활동을 펼치다가 2011년부터 멤버들의 군 복무 및 개인 활동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메이트는 멤버 임헌일과 정준일의 군입대 및 솔로 활동으로 3년여의 공백기를 가져 해체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 헤드라이너로 컴백 소식을 알리며 해체설을 불식시켰다.

소속사 엠와이뮤직은 “지난주에 앨범의 모든 녹음이 끝났고, 오랜만에 멤버들이 함께 하는 작업이어서 호흡을 맞추기 위해 데모곡도 모두 실제 녹음처럼 진행했다”며 “총 10곡을 녹음했지만 앨범 색깔을 고려해 6곡만 수록되며, 10월 말께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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