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큘라’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앞서 ‘드라큘라’는 25개국에서 개봉해 오스트리아, 벨기에, 멕시코 등 전 세계 16개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최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자리 잡았다.
10월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드라큘라:전설의 시작’(감독 게리 쇼어, 이하 드라큘라)은 지난 8일 전국 347개 개봉관에서 7만 458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드라큘라’는 25개국에서 개봉해 오스트리아, 벨기에, 멕시코 등 전 세계 16개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최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자리 잡았다.
또한 지난 8일까지 전 세계 총 수익 2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어마어마한 흥행 성적을 거뒀다. 이러한 흥행 성공이 한국에서도 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드라큘라’는 중세를 배경으로 드라큘라인 주인공(루크 에반스 분)이 세계 정복의 야욕을 드러내는 투르크 제국의 술탄에 맞서기 위해 악마와 거래를 하는 액션 판타지이다.
한편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8만 8408명의 관객을 동원해 1위를 차지했고, ‘제보자’는 6만 3068명의 선택을 받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린 이슈팀기자 /leelin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