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이해나, 박성신 ‘한 번만 더’ 재해석…백지영 “매력 넘쳐”

[헤럴드경제]‘슈퍼스타K6’ 이해나가 박성신의 ‘한 번만 더’를 재해석해 극찬을 받았다.

1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 8화에서는 TOP11의 첫 생방송 무대가 펼쳐졌다.

한 가수의 최대 히트곡을 부르는 ‘레전드 히트 미션’으로 진행된 이날 ‘슈퍼스타K6’ 생방송에서 이해나는 박성신의 ‘한 번만 더’를 선곡했다.

이날 붉은색의 드레스를 입은 이해나는 섹시한 탱고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가창력을 과시했다.


이해나의 무대에 윤종신은 “아마추어로서 쉬운 일이 아닌데 움직이면서 노래를 잘 한다. 하지만 너무 딱딱하게 불러 아쉽다”고 평가했다.

백지영은 “정말 매력 있었다. 만약 이 무대에 조금만 익숙해지면 어떤 출연자보다 무서운 결과를 낼 듯”이라고 말했다. 이승철 역시 “기대 이상이다. 흠잡을 데 없었다. 프로 무대 같았다”라고 칭찬했고 김범수 또한 “진면목을 봤다”고 말했다.

이해나의 심사위원 점수는 윤종신 90점, 백지영 90점, 이승철 85점, 김범수 90점을 기록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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