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임창정이 영화 ‘치외법권’ 출연을 확정 지었다.

소속사에 따르면 임창정은 오는 12월부터 ‘치외법권’의 촬영에 돌입한다.
10일 임창정 소속사 NH미디어 관계자는 “임창정이 최근 ‘치외법권’의 출연을 결정했다. 영화 ‘공모자들’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던 최다니엘과 이번 작품으로 또 한 번 의기투합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임창정은 오는 12월부터 ‘치외법권’의 촬영에 돌입한다.
임창정이 출연을 확정 지은 ‘치외법권’은 ‘응징자’, ‘웨딩스캔들’, ’4교시 추리영역’, ‘못말리는 결혼’, ‘내 사랑 싸가지’ 등을 감독했던 신동엽 감독의 신작. 영화 ‘투캅스’ 이후 치외법관 시리즈 물로 기획된 형사 액션물로 임창정과 최다니엘은 투톱 주연으로 각각 성격이 다른 캐릭터의 두 형사 이야기를 담는 작품으로, 오는 12월 초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한편 임창정은 오는 11월 말 발매될 새 음반과 오는 12월 24일, 25일 고려대 화정 체육관에서 열릴 크리스마스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