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거미가 싱글 ‘갈 곳이 없어’를 20일 정오에 공개한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갈 곳이 없어’는 애절한 가사와 거미의 감성이 어우러진 솔(Soul)과 록 장르의 곡”이라며 “이번 싱글은 최근 열린 거미의 소극장 콘서트에서 선공개된 곡으로 원곡 버전과 라이브 버전으로 구성돼 있다”고 전했다. 거미는 지난 10ㆍ11일 양 일 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폴 인 폴(Fall in Fall)’이란 타이틀로 소극장 콘서트를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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