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god(이하 지오디)가 지난 7월 발표한 ‘Chapter 8’ 앨범 이후 3개월 만에 공개하는 새 싱글 ‘바람’을 오는 10월 25일 열리는 앙코르 콘서트 무대를 통해 처음으로 라이브로 선보인다.

지오디는 새 싱글 ‘바람’ 발매에 이어 데뷔 15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무리하는 앙코르 콘서트 현장에서 ‘바람’의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지난 공연에서 선보였던 8집 앨범 수록곡 ‘미운 오리 새끼’, ‘하늘색 약속’, ‘Saturday Night’ 외에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Stand Up’ 등의 라이브 무대를 추가적으로 선보인다.
10월 22일(수) 정오 공개되는 지오디의 새 싱글 ‘바람’은 지오디 멤버 윤계상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어디에서도 드러내지 않았던 이야기를 진실된 마음으로 표현했다. 윤계상의 의미를 담은 가사와 더불어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지오디만의 아름다운 선율이 돋보이는 어쿠스틱 알앤비 곡으로, 곡 전체를 아우르는 다섯 멤버들의 절대적인 화음, 웅장한 사운드가 함께 더해졌다.

지오디는 새 싱글 ‘바람’ 발매에 이어 데뷔 15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를 마무리하는 앙코르 콘서트 현장에서 ‘바람’의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지난 공연에서 선보였던 8집 앨범 수록곡 ‘미운 오리 새끼’, ‘하늘색 약속’, ‘Saturday Night’ 외에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Stand Up’ 등의 라이브 무대를 추가적으로 선보인다.
지오디의 2014년 완전체 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국내 공연 무대인 ‘god 15th Anniversary Reunion Concert – Encore’ 티켓은 인터파크와 YES24, 라이브네이션코리아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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