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일본 출신 프로듀서 유타카 히라사카(Yutaka Hirasaka)가 정규 3집 ‘브레스(Breath)’를 국내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이터널 모멘트(Eternal Moment)’를 비롯해 ‘이더(Ether)’ ‘아크로(Acro)’ ‘엑시트(Exit)’ ‘스풀(Spool)’ ‘스위트 크랙(Sweet Crack)’ ‘오픈(Open)’ ‘어웨이크(Awake)’ 등 18곡이 수록돼 있다. 일렉트로닉, 어쿠스틱, 앰비언트 등 다양한 장르를 조화시킨 부드러운 곡부터 팝 스타일의 밝은 분위기 곡까지 다양한 성격의 곡들이 앨범에 담겨있다.
유타카 히라사카는 어쿠스틱 기타부터 일렉트릭 기타, 피아노, 신시사이저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프로듀서로 지난 밴드 ‘레스 콴틱(Less Quantic)’으로 데뷔해 2010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포스트 록, 포스트 펑크, 포스트 디스코를 중심으로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섞은 독특한 사운드를 담은 ‘스틸 글로(Still Glow)’ ‘컬러스(Colors)’ 등의 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이터널 모멘트(Eternal Moment)’를 비롯해 ‘이더(Ether)’ ‘아크로(Acro)’ ‘엑시트(Exit)’ ‘스풀(Spool)’ ‘스위트 크랙(Sweet Crack)’ ‘오픈(Open)’ ‘어웨이크(Awake)’ 등 18곡이 수록돼 있다. 일렉트로닉, 어쿠스틱, 앰비언트 등 다양한 장르를 조화시킨 부드러운 곡부터 팝 스타일의 밝은 분위기 곡까지 다양한 성격의 곡들이 앨범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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