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ON 여섯번째 멤버 정찬우, 누군가 했더니

[헤럴드경제] YG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iKON의 여 번째 멤버가 정찬우로 밝혀지면서 화제다.

YG는 6일 0시 공식 블로그와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아이콘 공식계정을 통해 iKON의 새 멤버 정찬우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로써 iKON에 남은 자리는 단 한 자리뿐이다.

이번에 공개된 정찬우는 1998년생으로 탤런트와 영화배우를 겸하고 있다.

B.I, 바비, 김진환 세 명의 확정 멤버를 제외한 여섯 명의 멤버들은 엠넷 ‘믹스앤매치’를 통해 대결을 해왔다. 여섯 명 중 단 네 명 만이 iKON으로 데뷔하는 것. 지난 4, 5일 구준회와 송윤형의 합격소식이 전해지며 iKON은 ‘후 이즈 넥스트:윈(WIN)’ 윈B팀 여섯 명과 새로운 멤버 한 명이 더해지는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6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윈B팀 멤버였던 김동혁이 아닌 새 멤버 정찬우가 합격자로 밝혀진 것이다. 이어 마지막 멤버 발표에서 어떤 반전이 있을지 주목된다.

iKON이 될 최종 7명의 멤버는 YG 보이그룹의 계보를 잇게되며, 15~16일 나고야를 첫 무대로 개시되는 빅뱅 일본 5대 돔투어의 오프닝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끼와 개성을 선보이며 본격 데뷔를 준비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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