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 아이돌 ‘후니용이’ ‘음악중심’에서 신고식

[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성인 가요계 꽃미남 남성 듀오 ‘후니용이’가 11월 8일(토)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신곡 ‘사뿐사뿐’을 공개한다.

지난 2011년 데뷔한 ‘후니용이는’ 트로트계의 아이돌을 꿈꾸며 그동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수 있는 장르의 음악으로 팬층을 만들었다.

<사진제공 앤스타컴퍼니>

후니용이 타이틀곡 ‘사뿐사뿐’은 슈퍼주니어 김희철, 빅마마 소울 앨범에 참여한 신세대 작곡가 송준호가 프로듀싱한 곡으로써 정열의 라틴 디스코 리듬에 쉬운 멜로디와 반복되는 가사가 매력적인 곡이다. 또한 한때 가요계의 유행했던 후크송의 결정판을 ‘사뿐사뿐’, ‘가뿐가뿐’ 등의 가사를 통해 보여 주고 있다.

‘후니용이’는 MBC 쇼! 음악중심 무대를 시작으로 각종 버라이어티, 연기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는 만능엔터테이너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11월 8일(토) 오후 3시 5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BC 쇼! 음악중심은 비스트,2AM,빅스,송지은,방탄소년단,윤현상,홍진영,탑독,딸기우유,대국남아,크로스진,라붐,에이션,딜라잇,HOTSHOT,UNIQ,하이니,전설,후니용이아이유 등이 출연한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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