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메이트(Mate)가 오는 11월 5일 새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한편, 메이트는 오는 11월 29~30일 양일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콘서트 외에는 다른 활동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메이트는 지난 2009년 정규 1집 ‘비 메이트(Be Mate)’로 데뷔해 활동을 펼치다가 2011년부터 멤버들의 군 복무 및 개인 활동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메이트는 멤버 임헌일과 정준일의 군입대 및 솔로 활동으로 3년여의 공백기를 가져 해체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 헤드라이너로 컴백 소식을 알리며 해체설을 불식시켰다.
이번 앨범에는 ‘하루’와 이달 초 싱글로 선공개한 ‘베이비(Baby)’를 비롯해 총 6곡이 담겨 있다. 소속사 엠와이뮤직는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user/MYmusicentkor)을 통해 수록곡 ‘하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신인 모델 주어진과 배우 오아연이 티저 영상에 출연했다.

한편, 메이트는 오는 11월 29~30일 양일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콘서트 외에는 다른 활동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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