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태국의 슈퍼스타 나튜 타이틀곡 피처링

[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태국 꽃미남 가수 나튜가 로이킴의 노래를 처음으로 리메이크하며 선공개하는데 이어 타이틀곡에서는 손호영의 지원사격까지 받으며 화려하게 컴백한다.

손호영과 로이킴의 든든한 지원사격을 받은 태국 꽃미남 가수 나튜가 오는 12일(수)과 13일(목) 선(先)공개곡 ‘도통 모르겠네’와 타이틀곡 ‘잘할게(Feat. 손호영)’를 차례로 공개한다. 지난주 개인 SNS를 통해 ‘도통 모르겠네’라고 적힌 자필메모를 공개하며 깜짝 한국 가요계 컴백소식을 알린 나튜는 한국 가요계 정상의 두 아티스트의 도움으로 이번 음원 출시 및 한국 활동에 큰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도통 모르겠네’의 원곡은 로이킴의 정규앨범 1집에 수록된 보석같은 트랙으로 나튜는 이번 음원 발매로 인해 로이킴의 노래를 최초로 리메이크한 아티스트가 됐다. ‘도통 모르겠네’가 사랑 앞에 수줍은 남성의 설레임과 떨림을 담았다면, 13일에 공개되는 타이틀곡 ‘잘할게(Feat. 손호영)’는 사랑하는 여인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겠다 약속하는 곡. 나튜의 타이틀곡을 피쳐링한 손호영은 특유의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가창력으로 랩과 보컬은 물론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아낌없는 지원으로 나튜를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나튜는 “손호영 선배님과 로이킴의 도움으로 천군만마를 얻은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히며 ”두 사람의 지원사격 덕분에 이번 한국에서의 활동이 더욱 기다려지고, 설렌다“고 전했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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