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원어민 수준 중국어에 빼어난 미모로 압도

[헤럴드경제] 배우 홍수아가 빼어난 미모를 뽐내며 원어민 못지않은 중국어 실력을 과시했다.

홍수아 소속사 제이스타즈엔터테인먼트는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11일 영화 ‘원령’ 공식 시사회가 열렸다”며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 ‘원령’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사진=OSEN

이날 눈에 띈 사람은 단연 홍수아다. 한류스타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홍수아는 중국 영화 데뷔작인 ‘원령’을 통해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홍수아는 현지 취재진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중국어로 답변을 하는 등 놀라운 중국어 실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현지 취재진과 관계자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게다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인형 미모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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