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 박효신이 오는 11월 24일 새 싱글 앨범을 낸다.
이번에 발매될 싱글 앨범의 제목은 ‘해피 투게더’로 노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위로 받고 행복을 느끼길 바라는 박효신의 염원을 담은 곡이다. 또한 이 곡은 박효신 7집 앨범의 연작 중 ‘야생화’에 이은 두 번째 곡이기도 하다.
‘해피 투게더’는 야생화 이후 8개월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박효신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단비 같은 음악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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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젤리피쉬) |
이미 박효신은 지난 3월 발매된 ‘야생화’가 공개와 동시에 국내 음원차트 1위를 올킬한데 이어 현재까지도 차트 상위권에 랭킹되어 사랑받고 있으며, 방송활동 없이 가요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12월 예정인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해피 투게더’를 통해 티켓 파워를 보여준 박효신이 이번 앨범을 통해 신드롬을 이어갈지 관심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