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JTBC ’히든싱어3‘ 왕중왕전 첫날부터 이변이 일어났다.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던 박현민 모창능력자 김재현이 놀라운 실력을 발휘하며 1위에 올랐다.

특히 김배현은 박현빈의 ‘앗뜨거’를 뛰어난 가창력과 놀라운 싱크로율로 불러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재현은 300명 중 총 269명의 지지를 얻어 A조 1등으로 등극, 생방송 무대 티켓을 거머쥐었다.
15일 밤 방송된 왕중왕전 A조 무대에는 가수 이선희, 박현빈, 이적, 김태우, 이재훈, 환희의 모창 능력자들의 대결이 1차로 공개됐다. 이선희 모창자인 김원주와 박현빈 모창자인 김재현, 이재훈 모창자 임재용, 환희 모창자 박민규 등이 눈부시게 활약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김배현은 박현빈의 ‘앗뜨거’를 뛰어난 가창력과 놀라운 싱크로율로 불러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재현은 300명 중 총 269명의 지지를 얻어 A조 1등으로 등극, 생방송 무대 티켓을 거머쥐었다.
2등을 차지한 이선희 모창자인 김원주는 박현빈 모창자를 라이벌로 보지 않았지만 발표직전에는 가장 신경쓰이는 라이벌이라고 밝혔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 방송 후에는 “전율의 무대였다”, “싱크로율이 갈수록 높아진다” “다음번 방송이 더욱 기대된다” 등의 의견이 이어졌다.
이날 시청률은 무려 6.5%(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7.4%까지 치솟았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 2부는 11월 22일(토)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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