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위너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데뷔 4개월 만에 신인상을 거머쥐는 것은 물론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같은 소속사 선배인 빅뱅의 뒤를 잇는 그룹으로 우뚝 섰다.

위너는 지난 3일 홍콩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에서 신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8월 내놓은 데뷔 음반 ’2014 S/S’ 이후 약 4개월 만에 이룬 쾌거로,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남성 패션잡지 옴므 플러스와 남성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몽블랑 코리아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제9회 에이어워즈(A-awards)’에서도 뉴 라이징(NEW RISING) 부문에 뽑히기도 했다.
‘MAMA’에서 ‘공허해’를 열창한 위너는 시상식을 관람하기 위해 모인 중화권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시상식에서도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가창력, 퍼포먼스 실력을 뽐내며 단연 돋보였다.

위너는 지난 3일 홍콩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에서 신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8월 내놓은 데뷔 음반 ’2014 S/S’ 이후 약 4개월 만에 이룬 쾌거로,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남성 패션잡지 옴므 플러스와 남성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몽블랑 코리아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제9회 에이어워즈(A-awards)’에서도 뉴 라이징(NEW RISING) 부문에 뽑히기도 했다.
연이은 수상으로 ‘떠오르는 스타’라는 타이틀을 확고히 했다.
데뷔 음반 ’2014 S/S’는 발매와 동시에 온라인 음원 차트를 석권했으며, 각종 음악 방송에서 1위의 영예도 안았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MAMA’에서 ‘공허해’를 열창한 위너는 시상식을 관람하기 위해 모인 중화권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한 몸에 받았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시상식에서도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가창력, 퍼포먼스 실력을 뽐내며 단연 돋보였다.
올해 가요계에 데뷔해 다양한 ‘기록’을 세우고 있는 위너. 더욱 발전하고 성장해 빅뱅을 넘어서는 대한민국 ‘대표 그룹’으로 떠오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