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걸그룹 LULUZ(루루즈) 로아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루루즈의 로아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상큼 발랄 큐트한 루루즈의 꼬마 시절 공개! 이리봐도 귀엽고 저리봐도 귀여운 이 꼬마숙녀는 누구? 눈부터 입까지 어디 하나 변한 곳 없이 똑같아서 누군지 바로 알겠죠? 귀여운 꼬마숙녀 로아”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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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루루즈 공식 트위터) |
공개된 사진 속 로아는 커다란 흰 셔츠 위에 빨간색 머플러를 하고, 허리춤에 반짝이 응원 수술을 달고 있는 등 학예회 무대임을 짐작케하
는 의상을 입고 있다. 또한, 코에는 연지곤지를 찍은 채 남다른 깜찍함을 뽐내며 어릴 때부터 숨길 수 없는 인형미모와 넘치는 끼를 자랑했
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연지곤지 귀여워요~”,”어릴 때부터 저렇게 이쁘다니 모태미녀 맞네! 한예슬 뺨치는 패셔니스타!”,”유치원 학예회 때 사진 인 듯~너무 깜찍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루루즈는 첫 싱글 데뷔곡 ‘넌 나 어때’를 발표하고, 소속사 그룹 ZEST(제스트), WANNA.B(워너비)와 함께 해외 활동 준비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