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듀오 조이어클락(Joy o’clock)의 신곡 ‘겨울이 오면’이 겨울송으로 사랑을 받고있다.

특히 이번 곡 ‘겨울이 오면’은 싸이월드 뮤직 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라 겨울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사랑과 이별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충분한 공감을 나눈다. 노랫말은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고 조이어클락의 절제되면서도 폭발적인 가창은 가슴을 충분히 울리고도 남는다. 차가웠던 겨울 속 함께 나눈 따뜻했던 추억과 홀로된 지금 겨울을 극명하게 대비한 작법은 조이어클락의 음악적 섬세함을 유감없이 빛나게 하고 있다.
9일 조이어클락의 소속사 오스카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네번째 싱글 ‘겨울이오면’은 피아노 선율이 도드라지는 곡으로 조이어클락의 감성이 물씬 묻어난다”라며 “피아노와 오케스트라의 조합은 겨울의 따뜻함이 어우러지기에 충분하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곡 ‘겨울이 오면’은 싸이월드 뮤직 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라 겨울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사랑과 이별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충분한 공감을 나눈다. 노랫말은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고 조이어클락의 절제되면서도 폭발적인 가창은 가슴을 충분히 울리고도 남는다. 차가웠던 겨울 속 함께 나눈 따뜻했던 추억과 홀로된 지금 겨울을 극명하게 대비한 작법은 조이어클락의 음악적 섬세함을 유감없이 빛나게 하고 있다.
지난 해 9월 첫 번째 싱글 ‘착각’으로 데뷔한 조이어클락은 두번째 싱글 ‘잊혀지다’를 통해 실력있는 싱어송라이터 감성 보컬 듀엣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4월에 발매한 미니음반 타이틀 곡 ‘스위터(Sweeter)’와 지난 9월 발표한 ‘작은기적’으로 팬층을 넓혔다.
이번 음반 역시 조이어클락이 직접 작사·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그들의 음악적 세계를 완벽하게 표현,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조이어클락은 데뷔 전부터 박효신, 박정현, 김조한, 장우혁 등 유명 가수들의 콘서트 코러스 및 게스트 출연은 물론 방송 코러스 등 다양한 무대 경험과 드라마 OST 참여로 수준급의 가창력을 입증했으며, 브라운 아이드 소울, 바이브를 잇는 감성 보컬로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