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타히티가 두 번째 미니음반의 인트로 버전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싱글 ‘오빤내꺼’로 큰 인기를 얻은 타히티는 7개월 만에 신보 ‘폴 인투 템테이션(Fall Into Temptation)’을 선보인다. 이번 타이틀곡 ‘폰 넘버(Phone number)’는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져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히티는 소속사 드림스타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자정 공식 유투브를 통해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싱글 ‘오빤내꺼’로 큰 인기를 얻은 타히티는 7개월 만에 신보 ‘폴 인투 템테이션(Fall Into Temptation)’을 선보인다. 이번 타이틀곡 ‘폰 넘버(Phone number)’는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져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인트로 티저는 치어리딩을 연상케 하는 음악으로 타히티 5명 멤버들의 실루엣이 등장해 신비감을 자아내며, 매력을 발산한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27초 분량의 영상 속 멤버들은 볼륨있는 몸매와 컬러풀한 컬러의 의상을 착장해 개개인 마다 특색있는 컨셉을 잡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공개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타히티는 지난 4일 컴백 예고 영상에서 공개된 섹시하면서도 파워풀 넘치는 ‘쓰담쓰담’ 댄스로 화제가 된 바있다. 특히 각선미가 부각되는 타이트한 가죽바지를 입고 힙을 움직이는 동작과 다리, 허벅지를 쓰다듬는 동작으로 화끈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민재, 지수, 미소, 아리, 제리로 구성된 5인조 타히티의 두 번째 미니음반 타이틀곡 ‘폰 넘버’는 오는 13일 공개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