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인턴기자] 이다희의 태왕사신기 출연 당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이다희의 ‘진짜사나이 – 여군특집 2(이하 진짜사나이)’ 출연 소식이 알려지며, ‘너의 목소리가 들려(2013)’, ‘빅맨(2014)’ 등의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온 이다희의 과거 작품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이다희는 2003년 드라마 ‘천년지애’를 통해 연기자로 활동반경을 넓혔다. 이후 이다희는 슬픈연가(2005), 에어시티(2007) 드으이 작품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 이름을 알려왔다.
이후 이다희는 안방 극장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킨 작품인 ‘태왕사신기(2007)’에 출연하게 됐다.
![]() |
| 사진 = 방송캡쳐 |
작품에서 주인공 ‘담덕’ (배용준 분)의 휘하 무사로 출연한 이다희는 용맹한 여무사로 임팩트 있는 연기를 선보였고, 이때의 연기를 바탕으로 이후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2008)’ 등에 출연하며 주연급으로 크게 도약하게 됐다.
12일 이다희의 ‘진짜사나이’ 출연 소식이 알려지며, 그녀의 태왕사신기 출연 모습이 다시금 주목을 받았다.
사진 속 이다희는 지금과 다르게 수수한 모습이 인상적이며, 여전사의 용맹함이 느껴지는 표정으로 담덕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이다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건강한 모습을 위해 살을 찌운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ks00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