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가 도발적인 모습으로 컴백 무대를 화려하게 마쳤다.

1월 18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폰넘버’로 화려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주는 의상을 입고,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퍼포먼스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가창력을 뽐냈다.
타히티의 신곡 ‘폰넘버’는 펑키한 힙합 리듬의 곡으로 이성에게 먼저 다가가는 여성의 당당함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이날 방송에는 종현, 매드클라운, EXID, 노을, 앤씨아, BTOB, 화요비, 4TEN, 헬로비너스, JJCC, 여자친구, 나비, 헤일로, 소나무, HIGH4, 타히티, 루커스 등이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