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 해외 러브콜 쇄도

래퍼 아웃사이더가 해외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아웃사이더는 지난 8일 미국 빌보드 차트 1위의 세계적인 속사포 래퍼 트위스타와 콜라보레이션 싱글 ‘Star Warz(별들의 전쟁)’을 발표했다. 이후 그는 독특하고 개성이 강한 랩 실력으로 유투브와 각종 SNS를 통해 주목 받으며 해외 각지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1초에 17음절을 구사하며 마니아층의 절대적인 지지 속 인기를 얻고 있는 아웃사이더는 국내 최고의 속사포 래퍼로 인정받고 있음은 물론, 최근 힙합 팬들로부터 화제를 모았던 랩 배틀 영상에서 에미넴, 트위스타, 버스타 라임즈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래퍼들보다 빠른 랩을 구사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또 미국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랐던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속사포 래퍼 트위스타와 호흡을 맞춘 ‘Star Warz(별들의 전쟁)’을 공개, KBS1 ’9시 뉴스’에 보도되는 등 세기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국내외 힙합 팬들로부터 화제를 모았다. 세계적인 래퍼들과 함께 이름을 올리며 국내는 물론 해외 각지의 힙합 팬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아웃사이더를 향해 유럽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의 아시아 각국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상황.

특히 독일의 음악 시상식인 ‘Remarkable Awards 2013(리마커블 어워즈 2013)’의 ‘올해의 Best Hip hop Artist’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유럽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웃사이더는 트위스타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해외 힙합 팬들로부터 화제를 모으며 유투브에 공개된 아웃사이더의 빠른 랩핑이 담긴 각종 영상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아웃사이더는 오는 2월 초 새 음반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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