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늘의 연애’(감독: 박진표) 속 화영, 가인, 김소연의 등장에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아이돌 출신 연기자 화영은 이승기의 마음을 흔드는 희진으로 출연, 애인과 헤어진 뒤 우울해하는 준수를 화끈하면서도 뒤끝 없이 당당한 매력으로 사로잡는다. 댄싱바에서 아르바이트하며 섹시한 몸매로 적극적이고 대담한 모습을 보여주는 희진을 완벽하게 표현해낸 화영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내며, 당돌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남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개봉 6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로맨스 영화의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쓰고 있는 ‘오늘의 연애’ 속 이승기(준수 역)의 여자들이 화제다.

먼저 아이돌 출신 연기자 화영은 이승기의 마음을 흔드는 희진으로 출연, 애인과 헤어진 뒤 우울해하는 준수를 화끈하면서도 뒤끝 없이 당당한 매력으로 사로잡는다. 댄싱바에서 아르바이트하며 섹시한 몸매로 적극적이고 대담한 모습을 보여주는 희진을 완벽하게 표현해낸 화영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내며, 당돌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남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울러 박진표 감독의 전작 ‘내 사랑 내 곁에’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던 가인은 박 감독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오늘의 연애’의 카메오 출연을 자청, 준수에게 굴욕적인 이별 통보를 남기는 옛 애인으로 출연하여 큰 웃음을 선사한다.
끝으로 김소연은 준수의 ‘연상녀’로 깜짝 출연, 영화 속 재미를 배가시킨다. 김소연은 “평소 박진표 감독의 열렬한 팬이라 꼭 촬영장에 와보고 싶었다. 비록 한 신이었지만 긴장해서 잠을 못 잘 정도로 설레는 출연이었고, 영화에서도 재미있게 잘 나온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남다른 존재감으로 작품의 재미를 더하는 화영, 가인, 김소연이 출연한 ‘오늘의 연애’는 사랑이 어려워진 오늘날의 남녀들의 연애를 진솔하게 담아낸다. 지난 14일 개봉돼 절찬 상영 중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