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983년생 배우 박해진이 20대 초반으로 타임리프(?)를 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박해진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연령 불문의 연기를 펼치며 촬영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박해진은 누구보다 철저히 대본을 분석해 주어진 상황에 100% 몰입, ‘해붕’의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현재 중국에서 드라마 ‘남인방-친구’ 촬영에 한창인 박해진이 극 중 20대로 돌아간 장면을 완벽히 소화, 찬사를 받았다. 평소 매끈한 꿀피부로 정평이 난 박해진은 30대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의 훈훈한 동안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
박해진이 출연하는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는 30대 남자들의 우정과 사랑을 다룬 드라마로 그들이 처음 우정을 맺게 된 20대 초반의 장면 또한 자주 등장한다. 이에 ‘남인방-친구’를 통해 풋풋한 박해진의 20대의 모습부터 성숙함 가득한 30대의 모습까지 모두 만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박해진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연령 불문의 연기를 펼치며 촬영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박해진은 누구보다 철저히 대본을 분석해 주어진 상황에 100% 몰입, ‘해붕’의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한편, 박해진의 중국 주연작 ‘남인방-친구’는 3년 전 중국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남인방’의 두 번째 시리즈. 박해진은 극 중 천사처럼 착한 남자 해붕 역을 맡았으며 SBS ‘닥터 이방인’으로 인연을 맺게 된 진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두 사람의 재회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5년 중 중국에서 방영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