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UCB 전산시스템 통합으로 온라인 서비스 일시 중단 예..

한미은행의 온라인 및 모바일 뱅킹 서비스가 UCB와 전산시스템 통합 실시 마무리를 위해 오는 7일 오전 6시부터 9일 오전 6시까지 중단된다.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은 2일 “오는 6일 오후부터 UCB와의 전산시스템 통합마무리를 위한 작업에 들어간다”며 “이에 따라 7일 오전 6시부터 9일 오전 6시까지 온라인 및 모바일 뱅킹 서비스가 중단된다. 고객들의 양해를 바란다”고 알려왔다. 이번 전산 시스템 통합이 완료되면, 구 UCB 및 현 한미은행 고객들은 미주 전 46개 모든 한미은행 지점에서 원하는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전산시스템 통합 기간 중 고객의 계좌정보는 가까운 지점이나, ATM 혹은 텔레뱅킹(1-877-808-4266)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다른 모든 서비스는 정상적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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